
탄성경계요소
생성방법
고유치해석,
응답스펙트럼해석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지반의 경계조건으로 탄성스프링을 활용합니다.
이러한
탄성스프링을 생성하는 방법은 초급 해석자에게는 어려운 일이며, 다음과 같은
절차를 통해 탄성스프링요소를 생성합니다.
1.
지반의 입력물성 가운데 탄성계수를 통해 Kv0를
산정합니다. (산정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여기서,
E0 :
지반의 탄성계수, a : 실험조건에 따른 계수 (표 참고)
다음
시험방법에 의한 변형계수 E0
(kfg/cm2) |
a |
상 시 |
지 진
시 |
직경
30cm의
강체 원판에 의한 평판 재하 시험의 반복곡선에서 구한 변형계수의 1/2 |
1 |
2 |
보링공 내에서 측정한 변형계수 |
4 |
8 |
공시체의
일축 또는 삼축 압축 시험에서 구한 변형계수 |
4 |
8 |
표준관입시험의 N치에서 E0=28N으로 추정한 변형계수 |
1 |
2 |
2.
산정된 Kv0를
통해 지반반력계수 Kv(=
Kh)를
재계산합니다.

여기서,

이
때 면적 Av는
지반반력 스프링이 설치될 구역의 면적이 됩니다.
*아래
그림과 같은 모델이 있는 경우
Ground
A의 면적 Av=1m(모델왼편의
길이)*1m(2D해석 시 단위폭)=1m2, Bv는
1m=100cm가 됩니다.
같은
방법으로 Ground B의 유효폭 Bv=√(20000)cm=141.42136
cm이 됩니다.

최종적으로
아래와 같이 지반반력계수 K값을 산정하여, 요소의 면적이 고려된 점 스프링이 절점에
생성됩니다.
|
E
(tonf/m2) |
Ky0 |
A
(cm) |
B |
K
(tonf/m3) |
α |
Ground
A |
1000 |
3.3333 |
1.00E
+ 04 |
100 |
1351.186643 |
1 |
Ground
B |
2000 |
6.6667 |
2.00E
+ 04 |
1414213562 |
2083.845925 |
1 |

바닥부(Z방향)의 스프링계수는 X방향과
동일한 값으로 생성됩니다.
(요소의
길이 x 폭(1m)=단면적이므로 요소의 유효길이만 고려합니다.)
지반과
지반이 만나는 부분에서는 중복된 2 개의 경계요소가 생성됩니다.
점성경계요소
생성방법
1.
Cp, Cs의 산정
Cp,
Cs는 아래의 식을 통해 계산됩니다.


여기서,
, ,
λ
: 체적탄성계수, G : 전단탄성계수, E : 탄성계수, ν : 포아송비, A :
단면적
2.
단면적의 경우 surface spring이 생성될 때 자동적으로 고려되므로 Cp,
Cs만을 산정합니다.
|
탄성계수 |
체적탄성계수 |
전단탄성계수 |
단위중량 |
포아송비 |
P파 |
S파 |
|
E
(tonf/m2) |
λ
(tonf/m2) |
G
(tonf/m2) |
W
(tonf/m3) |
ν |
Cp
(tonf·sec/m3) |
Cp
(tonf·sec/m3) |
GroundA |
1000 |
864.1975309 |
370.3703704 |
1.8 |
0.35 |
17.1605 |
8.2437 |
GroundB |
2000 |
1459.531181 |
751.8796992 |
2 |
0.33 |
24.5792 |
12.381 |
tonf•sec/m3 단위인 Cp, Cs에
단면적이 곱해져 최종적인 점성경계요소의 스프링 강성은 tonf•sec/m가 됩니다.
음영으로
표시된 셀의 parameter는 사용자가 모델링 시 입력하는 지반의 물성이며, 체적탄성계수와
전단탄성계수는 탄성계수+포아송비를 통해 계산합니다. 따라서 사용자가 점성경계요소를
생성하는 경우 추가적으로 입력할 사항은 없습니다.
점성경계요소를
자동으로 생성하는 경우 아래와 같이 요소의 면적(유효길이*단위폭)을 고려하여 자동으로
스프링이 생성됩니다. 스프링이 생성되는 절점에 수직한 방향의 계수에 Cp를 입력하고
평행한 방향에 Cs의 값이 입력됩니다.
예를
들어, 모델의 좌/우측에 생성되는 스프링 계수의 Cx는 각 지반의 Cp값이며, Cz는
Cs값이 됩니다.
바닥부는
스프링계수 Cz가 Cp값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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