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체 및 슬래브의 정의 Home > 모델 > 벽체 및 슬래브의 정의¶
-
기능
해체단계에서 생성될 벽체 및 슬래브를 정의합니다.
벽체와 슬래브는 지보재의 해체단계를 고려하여 순차적으로 시공되지만, 본 입력창에서는 완성된 최종상태의 벽체와 슬래브를 정의합니다.
시공단계에 따른 시공이음부의 정의는 '시공단계의 정의 > 벽체 및 슬래브의 설치높이' 에서 설정한 값으로 해석에 반영되므로, 시공이음부를 고려하여 벽체 정보를 생성할 필요는 없습니다. -
제한
탄소성보법을 이용하고, 뒤채움을 하지 않은 경우에 벽체의 위치가 흙막이벽과 접한 경우에는 합벽으로 간주하고, 흙막이벽과 떨어져 있는 경우에는 흙막이벽체의 해석 결과에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구조물은 뒤채움에 의해 수평하중을 받는 흙막이벽을 지지하는 역할을 합니다. -
호출
Main Menu :모델 > 벽체 및 슬래브의 정의

일반¶
유형¶
- 벽체와 슬래브 중에서 입력할 유형을 선택합니다.
다중입력¶
버튼을 이용하여 동일한 특성을 가진 여러개의 벽체와 슬래브를 동시에 정의할 수 있습니다.- 이름과 시작번호를 입력하면 "이름-##"의 형태로 자동생성 됩니다.
- "설치간격"에서 입력한 간격의 개수만큼 벽체 및 슬래브가 생성됩니다. 같은 간격이 연속적으로 반복되면, 해당 간격을 반복횟수만큼 입력하는 대신 '반복횟수@간격'의 형태로 입력할 수 있습니다.
버튼을 이용하여 상세정보를 출력하거나, 대화상자의 크기를 줄여 모델 윈도우를 더욱 넓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특성¶
벽체¶

-
설치위치와 깊이 : 부재단면의 중심선을 기준으로 입력하고, 서로 접한 벽체와 슬래브는 서로 연결되도록 정의해야 합니다.
-
뒤채움 : 흙막이벽과 벽체 사이는 지반의 정의에서 입력한 뒤채움 지반의 제원을 따릅니다.
탄소성보법에서 뒤채움 모델링 방법¶
- 뒤채움은 흙막이벽와 구조물벽체를 연결하는 탄성스프링으로 모델링되며, 뒤채움 토사의 제원은 지반의 정의에서 정의합니다.
- 지반특성에서 입력하는 단위중량, 점착력 등의 데이터는 토압의 크기와 탄소성스프링의 강성을 구하기 위해 필요한 항목입니다.
- 뒤채움의 경우에는 토압이 작용하지 않기 때문에 스프링강성을 구하기 위한 지반탄성계수(E) 만을 입력하면 됩니다.
- 뒤채움 스프링의 강성은 다음과 같이 계산됩니다.
.gif)
슬래브¶
.png)
-
설치 깊이 : 슬래브의 두께 중앙까지의 거리를 입력합니다.
-
시작위치/끝위치 : 전단면/반단면 모델의 좌표기준은 아래와 같습니다. 아래 그림의 "0, 0" 점을 기준으로 위치를 입력합니다.

최종 수정일: 2026-03-20